CH30 다이닝 체어
Hans J. Wegner | Danish Mid-Century Modern
덴마크 미드센추리 모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한스 J. 웨그너(Hans J. Wegner)**의 CH30 다이닝 체어입니다.
티크와 비치우드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결, 그리고 절제된 구조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웨그너 특유의 인간 중심적 디자인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난 의자 중 하나입니다.이번 제품은
마하람(Maharam) 패브릭 신규 교체,
고급 퀄리티의 새 폼으로 리업홀스터리 완료되어
사용감 없이 매우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현재 상태는 Excellent condition으로,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소재감과 현대적인 사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이상적인 밸런스를 갖추고 있습니다.왜 CH30인가
CH30은 시각적으로는 가볍고 단정하지만,
실제로 앉았을 때 느껴지는 안정감과 착좌감은 매우 뛰어납니다.
식탁용 의자로 최적화된 비례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 없는 등받이 각도
불필요한 장식 없이도 완성도 높은 구조
공간에 두었을 때 눈에 띄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존재감이 커지는 의자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테이블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CH30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디자이너 소개 – Hans J. Wegner
한스 J. 웨그너(1914–2007)는
“의자의 디자이너”라 불릴 만큼 평생 의자 디자인에 집중한 덴마크 디자인의 거장입니다.
그는 단순히 아름다운 형태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의 몸과 움직임을 깊이 연구한 기능적 조형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기준이 되는 의자들을 다수 남겼습니다.
CH30 역시
‘앉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한 웨그너의 고민이 응축된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 – Carl Hansen & Søn
CH30은 현재도 덴마크의 대표적인 가구 제조사
**Carl Hansen & Søn(칼 한센 앤 선)**에서 공식 생산되고 있습니다.
1908년 설립된 칼 한센은
웨그너의 작품을 가장 오랫동안, 가장 정직한 방식으로 만들어온 브랜드로
전통적인 목공 기술과 현대적인 품질 기준을 동시에 유지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CH30 vs 현재 생산품의 차이
현재 생산되는 CH30은 매우 훌륭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지만,
빈티지 제품만이 지니는 매력 또한 분명히 존재합니다.
오래 숙성된 원목에서 나오는 깊은 색감과 질감
당시 제작 방식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손맛
시간의 흔적이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이번 CH30 빈티지는
구조적 안정성과 착좌감은 물론,
새 패브릭과 새 폼 작업을 통해 실사용에 전혀 부담 없는 상태를 갖추고 있어
‘빈티지의 감성 + 현대적 사용성’을 동시에 원하는 분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평생 함께할 다이닝 체어를 찾고 계신 분
디자인과 실사용성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웨그너의 진짜 가치를 공간에 들이고 싶은 분
사진보다 실물에서 더 설득력 있는 의자입니다.
직접 보셨을 때 그 이유를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Danish Modern Dining Chair CH30 by Hans J Wegner
All items sold "As-is" & final.
Items can not be returned or exchanged.
We ship worldwide.
Plesae contact us for shipping qu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