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ke Ohlsson가 디자인하고 스웨덴에서 1960년대에 만든 클래식한 단아함이 가득 담긴 빈티지 미드센츄리모던 스칸디나비안 라운저/암체어 입니다.
이번 제품은 온화하고 명랑한 하늘색 패브릭으로 새롭게 작업하여 마치 새 의자와 같은 컨디션으로 완성했습니다. 새로운 패브릭이 주는 산뜻함과 1960년대 원목 프레임이 가진 깊은 빈티지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시간이 만든 아름다움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lke Ohlson 특유의 절제된 선과 부드러운 곡선은 어떤 공간에서도 과하지 않은 존재감을 보여주며, 오래 바라볼수록 그 가치가 더욱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편안한 착석감은 물론, 북유럽 디자인이 추구하는 따뜻함과 실용성을 가장 아름답게 담아낸 라운저 중 하나입니다.
사진만으로는 이 의자가 가진 비례감과 착석감, 그리고 원목이 품고 있는 깊은 분위기를 모두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빈티지는 직접 마주했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완성됩니다.
바나나랩에서 이 특별한 1960년대 라운저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Vintage Mid Century Modern Armchair by Folke Ohlsson, Sweden, 19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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