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수납의 기능을 넘어
시간과 손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오브제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섬유를 엮고,
식물과 재를 이용해 색을 입히는 전통 방식으로 완성된 바구니는
하나의 패턴에도 오랜 시간이 스며 있습니다.
균일하게 찍어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미묘한 불균형과 손맛, 그리고 밀도감.
이 오브제는 공간에 ‘무드’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 자체의 결을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대체될 수 없는 물건,
그래서 가격보다 오래 남는 선택이 됩니다.
Baniwa 부족 핸드메이드 바구니 오브제
₩350,000Price

